LFWM, Harry Xu, Nash and Brandon Rooms│런던 패션 위크 맨즈, 해리 수


June 11, 2017


때는 일요일 오후 5시 35분, Harry Xu의 SS18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s 미술관 뒷 쪽 건물이다.



Harry Xu의 프레젠테이션은 런던 패션 위크 맨즈의 스케쥴에 공식적으로 함께하진 않았지만, 패션 위크 기간에 함께 진행되었다.



Chinese born Harry Xu is a contemporary menswear designer with an unconventional eye for traditional tailoring and intricate embroidery work. A Central Saint Martins alumni, Xu graduated with first-class honours in 2016 – immediately launching his synonymous men’s label. 

중국 태생의 '해리 수'는 복잡한 자수 작업과 전통적인 테일러링에 대해 틀에 박히지 않은 시각을 가지고 있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디자이너이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수는 2016년에 수석으로 졸업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맨즈 라벨을 즉시 런칭했다.



Having worked under the formidable Kris Van Assche at Dior Homme, tailoring became not only an interest, but a staple of his own brand. Injected with Harry’s personal take on the masculine silhouette, each of his pieces are a testament to his emphasis on beautifully executed craftsmanship.

디올 옴므의 크리스 반 아쉐 밑에서 일하면서, 테일러링이 관심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에 주요 요소가 되었다. 해리 개인의 남성적 실루엣이 녹아있는데, 각각의 작품들은 그가 중점으로 두는 것이 아름답게 행해진 장인 정신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Constructed from the highest quality materials, Harry Xu is dedicated to offering a diverse and intelligent offering of pieces – elegant by nature, with a subtle nod to the vulnerability of every man.

최고 품질의 재료로 제작, 해리 수는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각각의 작품들의 제공에 전념한다. - 모든 남성의 본질적으로 훌륭하면서도 취약점에 대해서 섬세하게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SS 18 컬렉션이 펼쳐지는 때의 영국 런던은 그늘에서는 바람이 불었지만, 무척 강한 햇빛이 가득이었던 시간이었다.



창문 쪽에 선 모델들은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꽤 즐거웠지만, 바람이 오지 않은 곳에서 조명의 열기를 맞고 있는 모델은 너무나 더위에 지친 모습도 있었다. 적당히 의자에 앉아 있던 한 모델은 나와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어서 몰입할 수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은 10명 남짓한 모델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꼼꼼히 한 명씩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마지막 모델 촬영이다.



해리 수의 SS18 프레젠테이션은 기성의 디자이너에 비해서 미숙할 것 같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었다. 시원한 재질의 옷을 입고 있던 한 모델은 꽤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겨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이 떠올랐다. 해리 수의 다양한 시도가 앞으로의 기대감을 주고 있다.

신고

VARIOUS INTERESTED PEOPLE

패션 컬렉션 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Fashion Collection Photographer and Writer and Editor.

이미지 맵

London Fashion Week/SS 18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