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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울

남산골한옥마을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2시 47분부터 3시 44분까지의 이야기.


남산골한옥마을에 개나리가 피던 계절에 왔던 옛 기억에 하얀 눈이 내리는 이 날의 기억이 더해진다.



이승업 가옥에서 우드버닝 체험이 진행되었다. 나도 어렸을 때 향교에서 다도와 한문을 잠깐 배웠는데 어릴 적 경험은 가치가 있다.



투호 던지기는 어렵다.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서울타워 옆에 태양이 자리 잡았다.



방금 내린 눈이 쌓인 장독대. 크기도 각양각색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다.



한옥에서의 삶을 단편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



이제 남산골한옥마을을 나선다.